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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식탁까지, 중간을 없앤 바닷가 시장

한 가족이 차리는
구읍뱃터
바다 한 상

1층에선 아이가 바다에서 고르고, 2층에선 외할머니가 밥상을 차리고, 3층에선 외할아버지가 뱃터를 지켜요. 층을 오르며 한 가족의 바다를 만나 보세요.

  • 영업매일 11:00 – 22:00
  • 주차건물 지하 주차장
  • 회한 팩 9,900원부터
자개 상 위에 펼친 파시의 회 팩과 소주, 반찬
바다 앞에서 들어 보인 회 팩 바구니
회 한 팩9,900원~1층 어시장 정찰제
1F · 파시 어시장

오늘 들어온 회,
직접 골라 담아요

팩마다 이름과 가격이 붙어 있어요. 보고, 고르고, 장바구니에 담으면 끝. 1층에서 계산하고 위층 자리로 들고 올라가 드세요.

파시네 아이가 어시장에서 회 팩을 장바구니에 담는 그림
노란 진열대에 놓인 회 팩과 초록 장바구니
장바구니 들고 시작!
1층 쇼케이스에 진열된 여러 종류의 회 팩
도마 위에서 생선을 회로 써는 손
그날그날 썰어 팩에 담아요
테라스 나무 테이블 위의 회 팩과 초밥
  1. 1입구에서 장바구니 들기
  2. 2회·해산물 팩 고르기
  3. 31층에서 계산
  4. 42·3층 자리로, 또는 포장
회 한 팩9,900원~1층 어시장 정찰제

회 한 팩 가격이에요. 어종과 구성은 그날 들어온 것에 따라 달라서, 진열대에 붙은 가격표를 봐 주세요. 상차림비는 따로 받지 않아요.

2F · 외할머니 한상

밥은 굶고
다니지 마라.

외할머니 집 밥상처럼, 아궁이에 구운 생선과 따뜻한 밥. 회 한 팩 곁에 육전 한 접시도 좋아요.

  • 아궁이 생선구이 2인30,000원
  • 할머니 육전9,900원
  • 제육볶음 1인15,000원
  • 손주 왕돈까스9,900원

셀프바 두 곳 · 좌식 평상 · 테이블 · 테라스

석쇠에 구운 생선구이와 반찬 한상
「밥 굶고 다니지 마라」 글귀 아래 밥솥이 놓인 2층 셀프바
셀프바는 무한리필
노란 원형 평상이 놓인 2층 좌식 홀
3F · 외할아버지의 뱃터

진짜 배 옆에서,
숯불에 굽는 저녁

3층 한가운데 「파시호」는 실제로 바다에서 쓰던 배예요. 창가의 부표와 그물도 바닷가에 떠밀려 온 것을 주워 왔어요. 강아지와 함께 오실 수 있는 층이에요.

  • 제철 왕새우구이 500g24,900원
  • 숯불 만선한판34,900원
  • 솔향 숯불 등갈비 500g14,900원
  • 뱃터 숯불 갈매기살14,900원

반려견 동반 (개모차·캐리어·방석 필수) · 셀프바 · 테라스

3층 실내에 놓인 「파시호」라고 적힌 배
3층 테라스 너머로 보이는 소나무와 바다
테라스 너머는 바다
외할아버지가 파시호 옆에서 숯불에 새우를 굽는 그림

처음 와도 어렵지 않아요

외할머니가 알려주는 파시 이용법

  1. 1층에서 장바구니를 들고 회와 해산물을 고르는 외할머니 그림1층에서 장보기

    회·해산물을 직접 고르고 1층에서 먼저 계산해요.

  2. 2층 또는 3층 자리를 고르는 외할머니 그림2·3층에 자리 잡기

    원하는 층과 자리를 골라 편하게 앉으세요.

  3. 테이블 QR로 주문하는 외할머니 그림카운터나 QR로 주문

    생선구이·육전·구이는 2·3층 카운터나 테이블 QR로.

  4. 다 된 음식을 직접 가져가는 외할머니 그림직접 픽업

    조리가 끝나면 알려 드려요. 가지러 와 주세요.

셀프바 · 2층 두 곳, 3층 한 곳

  • 밥
  • 미역국
  • 숭늉
  • 반찬 3종
  • 초장
  • 간장
  • 얼음
  • 수저·컵
  • 비닐장갑
  • 앞치마
  • 쟁반

와사비는 카운터에서 따로 사실 수 있어요. 다 드신 그릇은 그대로 두셔도 돼요.

포장

회 포장해서,
바다 앞으로

파시 앞은 바로 바닷가 공원이에요. 1층에서 고른 회를 포장해 돗자리 펴고 바다 보며 드셔도 좋아요.

1층 메뉴는 모두 포장돼요. 2층 메뉴는 육전만 새로 포장할 수 있어요.

빨간 체크 돗자리 위에 펼친 회와 초밥 포장 팩
구읍뱃터 앞바다를 지나는 여객선
구읍뱃터 앞바다

눌러서 보세요

영상으로 보는 파시

인스타그램 더 보기 ↗
회 한 팩 9,900원
손가락으로 따라 보는 파시
배와 오션뷰 테라스
건물 위에 올린 진짜 배

파시가 시작된 곳

용유도 바닷가,
외갓집의 여름

대표가 어릴 적 여름방학을 보내던 곳은 용유도 바닷가 앞 외갓집이었어요. 외할아버지가 바다에서 잡아 오시면, 외할머니는 그 생선을 아궁이에 구워 밥상을 차려 주셨어요.

그때의 바다 밥상을 오늘의 시장으로 다시 꾸린 곳이 파시예요. 2층 소품은 실제 가정에서 쓰던 물건을 하나씩 모았고, 오시는 분들 배를 든든하게 채워 보내고 싶은 마음도 그대로예요.

옛 가정집 물건으로 꾸민 2층 시골집 코너

오시는 길

구읍뱃터 바다 앞,
오션테라스 건물

주소
인천 영종구 영종진광장로 39
오션테라스 1·2·3층
영업
매일 11:00 – 22:00
라스트오더 21:00
주차
건물 지하 주차장
주차 등록은 1·2·3층 카운터
소나무 사이로 보이는 오션테라스 건물과 파시 간판

자주 묻는 질문

오기 전에 궁금한 것

전체 보기 →
회는 어떻게 고르나요?

1층 어시장 입구에서 장바구니를 들고, 진열된 회 팩을 직접 보고 담으세요. 1층에서 계산한 뒤 위층 자리로 들고 올라가 드시면 돼요.

주차할 수 있나요?

건물 지하 주차장을 이용하실 수 있어요. 주차 등록은 1·2·3층 카운터 어디서나 해 드려요.

상차림비가 있나요?

상차림비는 따로 받지 않아요.

강아지와 함께 갈 수 있나요?

3층에서 함께 드실 수 있어요. 단, 개모차·캐리어·방석 중 하나는 꼭 준비해 주세요.